물론 티스토리와는 별 관계가 없지만 말입니다;
여기는 사실상 방치중;;
위치가 가장 애매한 곳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포스트를 각색합니다;
티스토리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글루스엔 모블로깅이라 해서 휴대전화로 블로깅을 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휴대전화 인증을 거치고 특정 전자메일 주소를 발급받고 그 주소로 휴대전화로 메일을 전송하면 포스팅이 되는 시스템이죠.
며칠간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이글루스 매일 포스팅이 가능한 이유는 이 모블로깅 덕.
그걸 믿고 며칠간 블로깅을 쉬었습니다.
컴퓨터는 방치하고 거실에서 TV만 보며 놀았습니다.
[...]
그리고 오늘 오전 중에 돌아와서 이글루스 블로그를 봤습니다.
왠지 블로그에 달린 덧글이 전무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넘겼는데 잘 보니 포스트들이 비공개 상태였더군요;
예전에 모블로깅으로 사진이미지 전송한다고 비공개화했는데 그걸 잊고 그대로 놔둔 듯;
...아마 올 해 한 일 중에서 가장 뻘짓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는 사실상 방치중;;
위치가 가장 애매한 곳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포스트를 각색합니다;
티스토리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글루스엔 모블로깅이라 해서 휴대전화로 블로깅을 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휴대전화 인증을 거치고 특정 전자메일 주소를 발급받고 그 주소로 휴대전화로 메일을 전송하면 포스팅이 되는 시스템이죠.
며칠간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이글루스 매일 포스팅이 가능한 이유는 이 모블로깅 덕.
그걸 믿고 며칠간 블로깅을 쉬었습니다.
컴퓨터는 방치하고 거실에서 TV만 보며 놀았습니다.
[...]
그리고 오늘 오전 중에 돌아와서 이글루스 블로그를 봤습니다.
왠지 블로그에 달린 덧글이 전무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넘겼는데 잘 보니 포스트들이 비공개 상태였더군요;
예전에 모블로깅으로 사진이미지 전송한다고 비공개화했는데 그걸 잊고 그대로 놔둔 듯;
...아마 올 해 한 일 중에서 가장 뻘짓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 포스트는 현재 이 블로그 상태에 맞게 각색한 글로 원문은 여기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