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병행도 힘듭니다.
이글루스를 메인으로 하고 그쪽이 기본이라...
그렇다고 여길 버리는 것도 좀 그렇군요.
뭐 그냥저냥~;;
이글루스를 메인으로 하고 그쪽이 기본이라...
그렇다고 여길 버리는 것도 좀 그렇군요.
뭐 그냥저냥~;;
제가 이 블로그를 통해 작성한 포스트가 대략 2350개가 있습니다.
잘 쓰든 못 쓰든, 그리고 내용이 있든 내용이 없든 어쨌든 이 블로그에서만 글을 작성한 건 저 정도는 되지요.
그리고 제 평생에 작성한 글은 저 숫자보다는 더 크겠지요.
확실한 건 제가 평생에 블로그 외부에서 작성한 글의 갯수는 블로그에서 작성한 포스트들보다는 적을지도 모른다는 거겠지만요;;;
문득 위키피디아에 관심있는 게임에 대한 문서를 작성해서 확장해볼까 했는데 정작 나온 건 토막글 수준밖에 안 되는 간략한 개요 정도더군요.
블로그에서 무슨 생각이 있어서 작성한 글은 가끔 조금 긴 글도 작성하지만 그렇게 사실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전과 같은 느낌의 글을 위키피디아에 작성하기는 힘들다는 걸 느꼈습니다.
블로그에서의 글작성은 정말 거리낌 없이 생각하는 걸 말할 수 있지만 어느 사실에 대해서는 잘 다루지 못한다는 뜻일까요...
그래서인지 제 위키피디아에서의 기여는 <럭키☆스타> 관련 빼고는 대부분 부분추가 또는 토막글 작성 수준입니다.
<럭키☆스타> 부분은 사실상 일본어 위키에서 옮기는 것 정도고(이것도 미숙해서 다른 분께서 다시 정리도 해 주시죠. 그 분께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_ㅠ).
위키피디아에서의 부담감 탓일까요 아니면 '블로그는 내 집'이라는 의식 탓일까요
그러고 보면 저는 정치계같은 얘기는 잘 안 하죠. 그리고 예전엔 웹표준 얘기도 좀 다뤘지만 제 지식이 모자르다는 걸 알고 그만둬버렸지만요.
잘 아는 만큼 뭘 할 수 있다는 것도 되겠지요. 이게 가장 기본인 건 사실입니다만...
어쨌든 이것도 어쩌면 애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이 아니라 그냥 '결론은 대상에 대한 애정!'일지도요;
잘 쓰든 못 쓰든, 그리고 내용이 있든 내용이 없든 어쨌든 이 블로그에서만 글을 작성한 건 저 정도는 되지요.
그리고 제 평생에 작성한 글은 저 숫자보다는 더 크겠지요.
확실한 건 제가 평생에 블로그 외부에서 작성한 글의 갯수는 블로그에서 작성한 포스트들보다는 적을지도 모른다는 거겠지만요;;;
문득 위키피디아에 관심있는 게임에 대한 문서를 작성해서 확장해볼까 했는데 정작 나온 건 토막글 수준밖에 안 되는 간략한 개요 정도더군요.
블로그에서 무슨 생각이 있어서 작성한 글은 가끔 조금 긴 글도 작성하지만 그렇게 사실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전과 같은 느낌의 글을 위키피디아에 작성하기는 힘들다는 걸 느꼈습니다.
블로그에서의 글작성은 정말 거리낌 없이 생각하는 걸 말할 수 있지만 어느 사실에 대해서는 잘 다루지 못한다는 뜻일까요...
그래서인지 제 위키피디아에서의 기여는 <럭키☆스타> 관련 빼고는 대부분 부분추가 또는 토막글 작성 수준입니다.
<럭키☆스타> 부분은 사실상 일본어 위키에서 옮기는 것 정도고(이것도 미숙해서 다른 분께서 다시 정리도 해 주시죠. 그 분께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_ㅠ).
위키피디아에서의 부담감 탓일까요 아니면 '블로그는 내 집'이라는 의식 탓일까요
그러고 보면 저는 정치계같은 얘기는 잘 안 하죠. 그리고 예전엔 웹표준 얘기도 좀 다뤘지만 제 지식이 모자르다는 걸 알고 그만둬버렸지만요.
잘 아는 만큼 뭘 할 수 있다는 것도 되겠지요. 이게 가장 기본인 건 사실입니다만...
어쨌든 이것도 어쩌면 애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이 아니라 그냥 '결론은 대상에 대한 애정!'일지도요;
그런데 적당한 이미지를 찾을 수가 없군요-_-;
오로지 원작 작가님의 일러스트만 다루려고 하다 보니 그렇잖아도 힘든데 더욱 힘들 것 같습니다;
...더이상 뭘 손대야 할지 몰라서 이대로.
근데 너무 훵하군요 이건;
오로지 원작 작가님의 일러스트만 다루려고 하다 보니 그렇잖아도 힘든데 더욱 힘들 것 같습니다;
...더이상 뭘 손대야 할지 몰라서 이대로.
근데 너무 훵하군요 이건;
잠시 신경을 꺼뒀는데 어째서인지 스킨이 깨져있다.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멀쩡해보이던게 왜 깨져있지;
건드린 건 분명 레몬펜 플러그인 하나였는데 어째서 스킨이 깨져있는지 모르겠다.
음...
병행한다고는 했지만 정말 옮기는 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멀쩡해보이던게 왜 깨져있지;
건드린 건 분명 레몬펜 플러그인 하나였는데 어째서 스킨이 깨져있는지 모르겠다.
음...
병행한다고는 했지만 정말 옮기는 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
<木枯しに抱かれて>
아마 코이즈미 쿄코(小泉今日子)의 노래라는 걸 럭키스타 엔딩테마집을 통해 알게 되신 분이 많을듯...
어느 인터넷 샤웃캐스트에서 이 노래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이 샤웃캐스트에서 취급하는 노래가 비교적 최근 곡이지 이렇게 오래된 곡(코이즈미 쿄코 씨의 1986년 노래입니다)을 다룰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곡 정보를 보았습니다.
정보가... <델트라 퀘스트>라는 애니메이션의 네번째 엔딩곡 싱글앨범에서 나온 곡이라더군요.
그래서 거기서 쓰인 곡인가... 하고 위키를 뒤져보니 이 곡은 애니메이션 엔딩곡으로 쓰인 건 아니고 커플링곡이라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부른 가수는 오오야마 유리카(大山 百合香. 딴소리지만 직역하면 '큰 산의 백합향'이네요).
2007년 12월에 <6 tear drops>라는 제목의 이 곡이 실린 싱글을 냈더군요.
알고 보니 이 곡이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은 것 같더군요.
커버한(우리 식으로 보면 리메이크가 될라나요?) 가수들이 이 외에도 몇 있더군요.
(여기서 히라노 아야 씨는 Springs 시절에 한 번, 그리고 엔딩테마집에서 두 번째로 이 노래를 부른 셈...)
그냥 좀 아는 노래가 나오길래 끄적여 봤습니다.
아마 코이즈미 쿄코(小泉今日子)의 노래라는 걸 럭키스타 엔딩테마집을 통해 알게 되신 분이 많을듯...
어느 인터넷 샤웃캐스트에서 이 노래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이 샤웃캐스트에서 취급하는 노래가 비교적 최근 곡이지 이렇게 오래된 곡(코이즈미 쿄코 씨의 1986년 노래입니다)을 다룰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곡 정보를 보았습니다.
정보가... <델트라 퀘스트>라는 애니메이션의 네번째 엔딩곡 싱글앨범에서 나온 곡이라더군요.
그래서 거기서 쓰인 곡인가... 하고 위키를 뒤져보니 이 곡은 애니메이션 엔딩곡으로 쓰인 건 아니고 커플링곡이라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부른 가수는 오오야마 유리카(大山 百合香. 딴소리지만 직역하면 '큰 산의 백합향'이네요).
2007년 12월에 <6 tear drops>라는 제목의 이 곡이 실린 싱글을 냈더군요.
알고 보니 이 곡이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은 것 같더군요.
커버한(우리 식으로 보면 리메이크가 될라나요?) 가수들이 이 외에도 몇 있더군요.
(여기서 히라노 아야 씨는 Springs 시절에 한 번, 그리고 엔딩테마집에서 두 번째로 이 노래를 부른 셈...)
그냥 좀 아는 노래가 나오길래 끄적여 봤습니다.
포스팅거리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전에 찍어둔 사진을 포스팅합니다.
그러고 보니 꼭 이러고 나면 포스팅거리를 발견하더라는...
사실 다른 할 게 좀 있습니다만;
방청소도 좀 하고 속옷들 및 수건 빨고 씻고[...] 그래야 하는데...
귀찮네요오오오오~~~
그러면서 키보드랑 씨름하기는 안 귀찮죠.
[...]
저번 이사할 때 처분된(=버려진) 구 휴대전화
딱 골동품 분위기입니다.
작년 여름 오사카에 가서 가져온 게이머즈 무료 월간지 <프롬 게이머즈>.
사실 이거 위키피디아에 등록할 생각으로 찍은건데 안 하고 있네요;
맨 아래 큰 문구는 중간의 PROJECT REVOLUTION 로고와 겹치는 것으로서 <럭키☆스타> 플라티나 팩 출시를 알리는 문구입니다.
덧붙여 저 캐릭터 이미지... 현재 쓰고 있는 니프티 출장소 제공 월페이퍼의 이미지에서도 똑같은 걸 쓰고 있습니다;;
며칠간 동인지 찾으러 다닌 이유가 이것...
...덕분에 백합에도 서서히 눈을 뜨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거 공지에서 거론한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걸리는 거 아냐?;;;
어쨌든 저 동인지의 제목을 아시는 분은 제보 좀;
(다른 것보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진짜임!)
이로서 바탕화면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퍽)
제목은 잡'사진'이지만 정작 사진이 아닌 게 둘... ...제목 수정할까;
그러므로 예전에 찍어둔 사진을 포스팅합니다.
그러고 보니 꼭 이러고 나면 포스팅거리를 발견하더라는...
사실 다른 할 게 좀 있습니다만;방청소도 좀 하고 속옷들 및 수건 빨고 씻고[...] 그래야 하는데...
귀찮네요오오오오~~~
그러면서 키보드랑 씨름하기는 안 귀찮죠.
[...]
저번 이사할 때 처분된(=버려진) 구 휴대전화
딱 골동품 분위기입니다.
작년 여름 오사카에 가서 가져온 게이머즈 무료 월간지 <프롬 게이머즈>.사실 이거 위키피디아에 등록할 생각으로 찍은건데 안 하고 있네요;
맨 아래 큰 문구는 중간의 PROJECT REVOLUTION 로고와 겹치는 것으로서 <럭키☆스타> 플라티나 팩 출시를 알리는 문구입니다.
덧붙여 저 캐릭터 이미지... 현재 쓰고 있는 니프티 출장소 제공 월페이퍼의 이미지에서도 똑같은 걸 쓰고 있습니다;;
주. 위 이미지는 CC-BY-3.0 라이센스를 적용했습니다!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제가 원저작자임을 표시하셔야 합니다.
(위키피디아에 같은 조건으로 등록하였기 때문에... 나머지는 별로 문제될 건 없으나 위키피디아에 등록한 이미지는 특별히 관리하겠습니다.)
며칠간 동인지 찾으러 다닌 이유가 이것......덕분에 백합에도 서서히 눈을 뜨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거 공지에서 거론한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걸리는 거 아냐?;;;
어쨌든 저 동인지의 제목을 아시는 분은 제보 좀;
(다른 것보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진짜임!)
이로서 바탕화면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퍽)
제목은 잡'사진'이지만 정작 사진이 아닌 게 둘... ...제목 수정할까;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설치하는데 포털 데모 얘기가 있는데 그걸 보고 든 생각입니다.
각 장르별 게임을 놓고 제 플레이 스타일을 나열해봅니다.
플랫포머 게임(쉽게 말해 슈퍼마리오 계열로 보시면 됩니다)
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냥 냅다 플레이. 그러다가 나의 한계를 느끼고 포기
[...]
FPS
스토리모드는 그럭저럭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데스매치같은거라도 한다치면 살해당하는 경우가 압도적;
그래도 그 자체의 맛이 좋아서 계속 한다.
그 외의 액션게임(음악 게임도 포함)
...역시 손이 이쪽 장르 하기엔 안 맞는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몬스터헌터도 포기해버렸지? 프론티어 온라인은 어떨라나?;;
어드벤쳐게임(연애 어드벤쳐 포함)
...사실상 가이드 없으면 못하는 장르에 가까움;
내 상상력이 그리 부재중인가...
사실상 다 죽은거나 다름 없는 장르라 크게 신경쓸 것까지는 없겠지만...
(단, 연애 어드벤쳐 장르 제외. 소위 말하는 '미연시'게임을 얘기함)
그래도 클리어 후의 감동은 좋았던 듯.
(참고. 이 사람이 클리어한 어드벤쳐 게임은 원숭이 섬의 저주가 아마 유일할듯;
또한 연애 어드벤쳐 포함이라고는 했지만 거의 비슷한 상황...)
북미식 어드벤쳐게임도 조건이 된다면 다시 해보고는 싶다.
연애 어드벤쳐도 역시 가이드가 필요해; 료오학원 앵등제도 어떻게 하긴 했는데 제대로 막혀버림;; 뭐 가이드북을 사긴 했지만;
전략 시뮬레이션, SRPG
전략이고 뭐고 일단 밀어붙이기; 해봐서 깨지면 때우고 다시 밀어붙이기?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역시 캠페인 모드는 잘 하는 편. 그럭저럭-_-
하지만 멀티플레이와 스커미시(또는 커스텀 게임)의 하드 난이도의 경우에는 박살난다. ㅠ_ㅠ
RPG
역시 큰 전략은 없음. 오로지 무작정 레벨노가다?
하지만 RPG의 맛은 무작정 레벨노가다'에 있는 것도 사실이니...
퍼즐
...가장 손을 안 대는 스타일;
내 머리가 이쪽으로는 더 안 맞는다는 얘기도 될 듯 하다.
뭐 이쪽에 대한 변명을 하자면 지뢰찾기나 카드놀이를 즐기는 미유키에게 그건 틀린 건 아닌데 좀 아니라는 말을 한 코나짱과 같은 생각[...]
특별판
달성률
되도록이면 달성률은 100%를 채우려고 노력하는 편. ...노력 '만'[...]
하지만 액션의 경우는 능력상 무리고[...]
SRPG의 경우는 시간이 문제...
RPG는 한번에 끝내려고 하지만 그건 불가능인데 다시 한 번 플레이하라면 못할 것 같으니 사실상 불가능.
연애 어드벤쳐의 CG의 경우는... 경험이 없어서 측정불가[...]
온라인게임(장르불문)
괜찮다 싶은 것도 있지만 전부 접어버림
현질한다든지 스탯 양산화의 모습이 싫어서.
그러니까 한마디로 내자면
머리 쓰기는 싫어하고-_- 게임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냥 그 자체의 재미만을 느끼고 깔짝댄다?
이게 궁극적인 게임의 목표라고 생각도 하지만... 달성률을 본다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말이지...
다른 사람과의 순위경쟁같은 건 흥미없으니 그건 문제가 안 되고.
각 장르별 게임을 놓고 제 플레이 스타일을 나열해봅니다.
플랫포머 게임(쉽게 말해 슈퍼마리오 계열로 보시면 됩니다)
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냥 냅다 플레이. 그러다가 나의 한계를 느끼고 포기
[...]
FPS
스토리모드는 그럭저럭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데스매치같은거라도 한다치면 살해당하는 경우가 압도적;
그래도 그 자체의 맛이 좋아서 계속 한다.
그 외의 액션게임(음악 게임도 포함)
...역시 손이 이쪽 장르 하기엔 안 맞는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몬스터헌터도 포기해버렸지? 프론티어 온라인은 어떨라나?;;
어드벤쳐게임(연애 어드벤쳐 포함)
...사실상 가이드 없으면 못하는 장르에 가까움;
내 상상력이 그리 부재중인가...
사실상 다 죽은거나 다름 없는 장르라 크게 신경쓸 것까지는 없겠지만...
(단, 연애 어드벤쳐 장르 제외. 소위 말하는 '미연시'게임을 얘기함)
그래도 클리어 후의 감동은 좋았던 듯.
(참고. 이 사람이 클리어한 어드벤쳐 게임은 원숭이 섬의 저주가 아마 유일할듯;
또한 연애 어드벤쳐 포함이라고는 했지만 거의 비슷한 상황...)
북미식 어드벤쳐게임도 조건이 된다면 다시 해보고는 싶다.
연애 어드벤쳐도 역시 가이드가 필요해; 료오학원 앵등제도 어떻게 하긴 했는데 제대로 막혀버림;; 뭐 가이드북을 사긴 했지만;
전략 시뮬레이션, SRPG
전략이고 뭐고 일단 밀어붙이기; 해봐서 깨지면 때우고 다시 밀어붙이기?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역시 캠페인 모드는 잘 하는 편. 그럭저럭-_-
하지만 멀티플레이와 스커미시(또는 커스텀 게임)의 하드 난이도의 경우에는 박살난다. ㅠ_ㅠ
RPG
역시 큰 전략은 없음. 오로지 무작정 레벨노가다?
하지만 RPG의 맛은 무작정 레벨노가다'에 있는 것도 사실이니...
퍼즐
...가장 손을 안 대는 스타일;
내 머리가 이쪽으로는 더 안 맞는다는 얘기도 될 듯 하다.
뭐 이쪽에 대한 변명을 하자면 지뢰찾기나 카드놀이를 즐기는 미유키에게 그건 틀린 건 아닌데 좀 아니라는 말을 한 코나짱과 같은 생각[...]
특별판
달성률
되도록이면 달성률은 100%를 채우려고 노력하는 편. ...노력 '만'[...]
하지만 액션의 경우는 능력상 무리고[...]
SRPG의 경우는 시간이 문제...
RPG는 한번에 끝내려고 하지만 그건 불가능인데 다시 한 번 플레이하라면 못할 것 같으니 사실상 불가능.
연애 어드벤쳐의 CG의 경우는... 경험이 없어서 측정불가[...]
온라인게임(장르불문)
괜찮다 싶은 것도 있지만 전부 접어버림
현질한다든지 스탯 양산화의 모습이 싫어서.
그러니까 한마디로 내자면
머리 쓰기는 싫어하고-_- 게임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냥 그 자체의 재미만을 느끼고 깔짝댄다?
이게 궁극적인 게임의 목표라고 생각도 하지만... 달성률을 본다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말이지...
다른 사람과의 순위경쟁같은 건 흥미없으니 그건 문제가 안 되고.
처음엔 그저 모르고 접한다.
접하다 보니 마음에 드는 구석이 보인다.
마음에 드는 구석이 더 찾아진다.
너무 좋아진다.
좋아했던 구석조차도 잊어버린다.
여기서 분기점
1. 좋아하는 데에 이유가 있냐는 말과 함께 계속 좋아한다.
2. 왜 좋아했지? 하며 찾아본다.
2번에 대한 분기점
3. 좋아하는 이유를 찾고 더 좋아진다.
4. 못 찾고 정말 좋아했나 생각과 함께 좋아하는 감정이 줄어든다.
5. 이유를 찾지는 못했으나 1번으로 되돌아간다.
4번까지 가는 건 아니라는 느낌이 들고요, 제 감정은 1번과 3번인 경우가 많더군요.
* 이글루스의 姜滅 님의 말씀에 한가지 더 추가.
접하다 보니 마음에 드는 구석이 보인다.
마음에 드는 구석이 더 찾아진다.
너무 좋아진다.
좋아했던 구석조차도 잊어버린다.
여기서 분기점
1. 좋아하는 데에 이유가 있냐는 말과 함께 계속 좋아한다.
2. 왜 좋아했지? 하며 찾아본다.
2번에 대한 분기점
3. 좋아하는 이유를 찾고 더 좋아진다.
4. 못 찾고 정말 좋아했나 생각과 함께 좋아하는 감정이 줄어든다.
5. 이유를 찾지는 못했으나 1번으로 되돌아간다.
4번까지 가는 건 아니라는 느낌이 들고요, 제 감정은 1번과 3번인 경우가 많더군요.
* 이글루스의 姜滅 님의 말씀에 한가지 더 추가.
역시 병행활동은 조금 힘든 것 같네요;
그냥 단순히 본다면 같은 글 복사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좀 그렇다는 면이 있고 말이지요...
으음...;;
2006년 12월 9일 개설하고 주 블로그인 이글루스를 위해 방치했던 티스토리 블로그.
이글루스의 현상황에 불만을 갖고 이사를 생각하면서 행동에 옮기기 전에 병행활동합니다.
공교롭게도 오늘이 이글루스 개설의 4주년입니다만 이게 어떤 의미가 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이글루스의 현상황에 불만을 갖고 이사를 생각하면서 행동에 옮기기 전에 병행활동합니다.
공교롭게도 오늘이 이글루스 개설의 4주년입니다만 이게 어떤 의미가 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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