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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미정

泉みらい | 2008/05/30 09:31

원래는 그냥 재미있는 에피소드라 풀어보려 했는데 얘기하다 보니 이쪽 카테고리에;
단행본 5권의 에피소드입니다.
(이글루스쪽은 특별한 카테고리를 잡았기에 제목짓기 난감한데 그나마 여기선 제목의 제약이 덜하군요. 그래도 일단 같은 제목으로 취급합니다;)



다가오는 현실
(미소녀 게임)













『저, 저기... 처음이니까 저기... 부, 부드럽게ㅡ』

"겨우 내 것으로 만들었으니 맘껏 귀여워 해주겠어."

'후후훗'
'딸깍딸깍'




















"우오옷!! 유타카 언제부터 있었어!? (이건 안돼!!)"

"며, 몇 번이나 불렀었는데... 저기..."












아마 누구랑 같이 사는 환경이라면 이런 경우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듯...
(전 혼자 사는 상황이라 뭘 하든 상관 없지만요)

...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하는 말인데...
전 저런 모습도 좋습니다(좋아하면 뭘 해도 이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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