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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らき☆すた
Figma판 코나짱 피규어!!
泉みらい | 2008/05/30 21:16

그저 귀엽습니다. 아아아~
역시 코나짱은 교복차림이 최고입니다.
(위험발언?)
근데 원작가님의 디자인을 따라가는 건 없나? 대부분 애니판의 디자인을 따라가는 것 같아서... 쩝;
(좋다고 하면서도 꼭 한두가지 불만점을 얘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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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mond at 2008/06/02 04:0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귀엽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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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6/02 23:49 / Permalink / Modify/Delete코믹판의 그림체는 더욱 귀엽답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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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泉みらい | 2008/05/30 09:31
단행본 5권의 에피소드입니다.
(이글루스쪽은 특별한 카테고리를 잡았기에 제목짓기 난감한데 그나마 여기선 제목의 제약이 덜하군요. 그래도 일단 같은 제목으로 취급합니다;)

다가오는 현실
(미소녀 게임)
『저, 저기... 처음이니까 저기... 부, 부드럽게ㅡ』
"겨우 내 것으로 만들었으니 맘껏 귀여워 해주겠어."
'후후훗'
'딸깍딸깍'
"우오옷!! 유타카 언제부터 있었어!? (이건 안돼!!)"
"며, 몇 번이나 불렀었는데... 저기..."
아마 누구랑 같이 사는 환경이라면 이런 경우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듯...
(전 혼자 사는 상황이라 뭘 하든 상관 없지만요)
...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하는 말인데...
전 저런 모습도 좋습니다(좋아하면 뭘 해도 이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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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핀드 at 2008/05/30 14:0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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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5/30 18:19 / Permalink / Modify/Delete실제 경험을 갖고 계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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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 at 2008/06/01 01:5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이건 저의 경험 (고등학생때 초등학생이였던 여동생이 제 방을 쳐들어갔던 기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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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6/02 00:51 / Permalink / Modify/Delete헐; 정말 비슷하군요.
근데 그럴 때는 보안체크(?)를 잘 하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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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히요리
泉みらい | 2008/05/30 09:28
일단 이 캐릭터는 내 모에조건 중의 하나인 긴머리에 1차 합격(합격이냐-_-)해서 레이더망에 감지되었다.
나는 안경이라는 아이템에 대해 특별한 생각이 없기에 히요링이 안경을 쓰든 어떻든 상관 없었을 듯.
일단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부류인 '생산형 오타쿠'라는 점과 그에 따른 망상이 가장 큰 특징.
그 망상은 일단 전연령인 매체 특성상 필터링되고 실제는 아주아주 위험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
대개는 크리에이터(주로 작가 계열의)의 애환이 그대로 묻어나는 에피소드가 많은데 아마도 작가님도 히요링의 에피소드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담았을지도...
사실 굳이 작가가 아니더라도 모든 크리에이터들은 해당되는 이야기가 많다. 블로거도 마찬가지.
다시 말해 이 글을 읽는 당신도 공감이 갈 수 있다는 말.
또한 히요링을 보다 보니 생각나는게 <고기동환상 건퍼레이드 마치>의 불운소녀라 불리우는 타나베 마키.
뭐 그만큼은 아니지만 꽤 운이 안 좋은 아이라는 생각에...
실제로 작중에서도 고생을 하는 모습이 주류;;;
5권에서는 미나미네 개한테 맞기도 하죠.
[...]
그러니까 내게 히요링은
모에조건에 맞아서 합격 → 크리에이터로서의 동질감 → 운이 안 좋아 고생하는 모습에 정이 감.
순서대로 나의 감성을 자극해서일지도.

츤데레 정크 메모리
泉みらい | 2008/05/29 20:03
메모리라니 컴퓨터 계열 카테고리로 넣어야 하는데 분명 이쪽은 '오타쿠 문화' 자체로 보인단 말이지요.
...그래서 '매니악한 취미'로 넣습니다.
ツンデレなジャンクメモリー
in 아키바 블로그
(...카가밍...;;)
보, 보증 따위는 없어
움직이는 거야? 라고 말해봤자 대답 안 할거야
TWOTOP아키하바라 본점
TWOTOP 아키하바라 본점의 츤데레 정크 메모리는 리오 워크스 취급의 ATP제의 PC5300/512MB · PC4300/256MB · PC3200/1GB나, 벌크노트북용 SO-DIMM 등등으로, 25일쯤으로부터 팔고 있었던 것 같다. 덧붙여 '정크'는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컴퓨터 중고상점에서 작동 확인을 하는 것이 귀찮을 경우 무보증품, 정크로서 사용되는 경우가 있음' 이라는 의미.



'정크'의 의미가 제대로 전달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니까 보증 못함, 묻지마 메모리군요.
[...]
정상작동한다면 뭐 횡재한 거고, 아니면 꽝이군요.
츤데레라는 단어를 붙인 이유는 판매하는 방식에서 츤데레 성격을 붙인 것이지 메모리가 특별해서 츤데레 성격을 가졌다거나(???)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과연 츤데레 단어를 붙인 상품은 어디까지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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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핀드 at 2008/05/29 20:3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역시 카가미 냥은 츤데레의 대명사로 굳어진 거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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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5/30 18:19 / Permalink / Modify/Delete츤데레의 대명사, 카가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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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らき☆すた
월간 콤프 에이스 7월호
泉みらい | 2008/05/29 09:28
<부-부-카가부->가 신연재되었다는군요.
요전에 단편으로 나온 적이 있는 그거인 것 같군요.
물론 본편인 <럭키☆스타>와 <럭키☆스타 포켓 토라베라~즈>도 인기연재중.
이번 호 부록


번역기 결과물이 '나의 신부 깔개'... 라는데; 사전을 뒤져봐도 그렇게만 이해되는군요.
정확히 뭔지 개념이 잡히지 않아요;
책받침인 것 같습니다.
...코나짱 표정을 보니까 충동질이... 아아... 저 사랑스러운 표정!! 하지만... 가난합니다... ㅠㅠ
근데 둘을 보면 딱 츤과 데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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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Ki at 2008/05/29 19:5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카가미는 츤데레야...
표정이 완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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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5/30 18:18 / Permalink / Modify/Delete역시 카가밍은 츤데레 확정이지요.
그동안 코나짱이 츤데레라고 하던 것이 정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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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코나짱의 생일
泉みらい | 2008/05/28 01:07
요시미즈 카가미 님의 <럭키☆스타>의 주인공, 이즈미 코나타 양(제가 쓰는 애칭은 '코나짱')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여러 사정에 의해 여자의 몸으로, 그리고 어린 나이에 대단한 매니아를 넘어 오타쿠가 되었으며 애니판에서는 전설의 소녀 A, 또는 코미케 회장에서 동인지 성공의 열쇠로 통하는 인물이지요.
(위에서 '여자의 몸으로'를 붙인 이유는 여성향 오타쿠가 아니라 남성향을 좋아하는 오타쿠라서. 그러니까 남성 오타쿠가 좋아하는 모에를 아는 소녀입니다.)
저는 단지 그 모습이 귀여워서 좋아졌다가 시간이 지나니 비슷한 점으로, 그리고 이 정도라면 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아내감으로도 괜찮겠다 싶어서 아주 푸욱 빠져있습니다.
넵. 이 캐릭터를 사랑합니다.
현실에 있다면 좋을테지만 현실에는 없으니 타협해서 이 아이와 같은 여자를 찾는 게 현재 목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쨌든 제게 이 날은 중요한 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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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dd at 2008/05/28 01:1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축하합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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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5/29 09:00 / Permalink / Modify/Delete=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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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핀드 at 2008/05/28 01:5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코나짱 생일 만세 만세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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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5/28 01:59 / Permalink / Modify/Delete이글루스쪽의 이걸 보시길...
http://mirai.egloos.com/376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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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 at 2008/05/29 01:4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코나짱 생일 축하~ (근데 시간 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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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5/29 09:00 / Permalink / Modify/Delete시간 지나도 축하해주시니 제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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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요전에 이런 말도 했구나.
泉みらい | 2008/05/24 04:59
らき☆すた + おたく
らきすたく
럭키☆스타 + 오타쿠
라키스타쿠
(위 조합대로라면 '럭키스타쿠'가 맞지만 일어 두 개의 조합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그리고 좀더 부드러운 발음을 위해 '라'로 표기)
뭐 실은 요즘은 지식이 좀 많이 잊혀져가고 있다는 느낌이 없잖아 듭니다만...;;
그리고 피규어와 같은 계열에 대한 뉴스도 좀 늦는 편이고요.
대개 공식홈페이지의 정보같은 걸 기준으로 삼다 보니...
일본어판 위키의 등장인물 문서에서 문서분리 의견이 나왔습니다.
코가미 아키라 문서가 따로 나가 있더니만(하기야 애환이 좀 많은 캐릭터니까..) 이제서야 4인방의 문서 분리...
듣고 있는 JPOP
泉みらい | 2008/05/23 02:29
인터넷라디오 '카와이이 라디오'에서 듣다가 몇가지 꽂힌 게 있어서 구해서 듣고 있다.
목록을 말하자면...
JOINT(작안의 샤나 2기 오프닝, 카와다 마미)
사실 작안의 샤나는 라이트노벨로 1권을 읽었을 뿐이다; 노래가 좋다.
Valkyrja(마이 오토메 PS2판 게임 삽입, 요우세이 테이코쿠)
역시 취향에 맞는 곡.
IKE IKE(이치고 100% 엔딩 테마. HINOI 팀)
신나는 분위기가 좋다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동방 오토메바야시, IOSYS)
일렉트로닉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음.
주로 플로어를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동방 오토메바야시, IOSYS)
어찌보면 괴한 음이지만 자꾸 듣다 보니 꽂힘.
DOGFIGHT(이니셜 D Fourth Stage 주제곡, m.o.v.e)
G건담이나 겟타로보 등에서의 열혈과는 또 다른 느낌의 열혈감(?)이 느껴짐
You Get to Burning(기동전함 나데시코 오프닝, 마츠사와 유미)
이건 실은 슈퍼로봇대전 A 포터블에 출전하는 기동전함 나데시코를 기념삼아 듣기 시작한 것;
이와 함께 꿈색 체이서(기갑전기 드래고너)도, 그리고 MS08소대 또한 좋아한다. 이들은 이미 자주 듣고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내 음악취향은 신나는, 그리고 전자적인 느낌이 있는, 열혈적인, 또한 80년대 노래같은(-_-) 노래들이다(사실 저기서 80년대 노래는 없...지 않나 하지만;).
앞으로도 이렇게 좋아하는 곡들이 늘어날 듯.
몇년이 지난 곡이라도 마음에 들면 취급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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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tg at 2008/05/24 02:4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JOINT좋죠. ㅎㅎ 그 밑의 곡들은 다 모르는 곡이네요 ㅋㅋ
그나저나 미라이님 블로그가 갑자기 바꼈다했더니만 원래 이글루인이셨군요. ;;;
암튼 들렸다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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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5/24 03:32 / Permalink / Modify/Delete누구신가 했더니만 요전에 비스타페이스 포스트를 트랙백 연결해주신 분이시군요!
이글루스에서 블로깅을 시작했고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정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오래 있는 걸 보면 역시 이글루스가 체질에 더 맞는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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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의 정체성;
泉みらい | 2008/05/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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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몬드 at 2008/05/22 10:5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다른 내용으로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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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5/22 15:35 / Permalink / Modify/Delete관심사로 둔다면 어디 한 곳은 완전히 그쪽 얘기만 할 것 같아요; 솔직히 재미 없지요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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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하기
泉みらい | 2008/05/09 19:44
잘 쓰든 못 쓰든, 그리고 내용이 있든 내용이 없든 어쨌든 이 블로그에서만 글을 작성한 건 저 정도는 되지요.
그리고 제 평생에 작성한 글은 저 숫자보다는 더 크겠지요.
확실한 건 제가 평생에 블로그 외부에서 작성한 글의 갯수는 블로그에서 작성한 포스트들보다는 적을지도 모른다는 거겠지만요;;;
문득 위키피디아에 관심있는 게임에 대한 문서를 작성해서 확장해볼까 했는데 정작 나온 건 토막글 수준밖에 안 되는 간략한 개요 정도더군요.
블로그에서 무슨 생각이 있어서 작성한 글은 가끔 조금 긴 글도 작성하지만 그렇게 사실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전과 같은 느낌의 글을 위키피디아에 작성하기는 힘들다는 걸 느꼈습니다.
블로그에서의 글작성은 정말 거리낌 없이 생각하는 걸 말할 수 있지만 어느 사실에 대해서는 잘 다루지 못한다는 뜻일까요...
그래서인지 제 위키피디아에서의 기여는 <럭키☆스타> 관련 빼고는 대부분 부분추가 또는 토막글 작성 수준입니다.
<럭키☆스타> 부분은 사실상 일본어 위키에서 옮기는 것 정도고(이것도 미숙해서 다른 분께서 다시 정리도 해 주시죠. 그 분께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_ㅠ).
위키피디아에서의 부담감 탓일까요 아니면 '블로그는 내 집'이라는 의식 탓일까요
그러고 보면 저는 정치계같은 얘기는 잘 안 하죠. 그리고 예전엔 웹표준 얘기도 좀 다뤘지만 제 지식이 모자르다는 걸 알고 그만둬버렸지만요.
잘 아는 만큼 뭘 할 수 있다는 것도 되겠지요. 이게 가장 기본인 건 사실입니다만...
어쨌든 이것도 어쩌면 애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이 아니라 그냥 '결론은 대상에 대한 애정!'일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