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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와 관련된 글 17개

  1. 2008/05/30 Figma판 코나짱 피규어!! (2)
  2. 2008/05/30 미정 (4)
  3. 2008/05/30 타무라 히요리
  4. 2008/05/29 츤데레 정크 메모리 (2)
  5. 2008/05/29 월간 콤프 에이스 7월호 (2)
  6. 2008/05/28 5월 28일. 코나짱의 생일 (6)
  7. 2008/05/24 그러고 보니 요전에 이런 말도 했구나.
  8. 2008/05/23 듣고 있는 JPOP (2)
  9. 2008/05/11 ...이 블로그의 정체성; (2)
  10. 2008/05/09 글 작성하기

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らき☆すた

Figma판 코나짱 피규어!!

泉みらい | 2008/05/30 21:16

솔직히 처음엔 기계적인 느낌이 드는 관절부분이 신경쓰였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안 보이는군요.

그저 귀엽습니다. 아아아~

역시 코나짱은 교복차림이 최고입니다.
(위험발언?)


근데 원작가님의 디자인을 따라가는 건 없나? 대부분 애니판의 디자인을 따라가는 것 같아서... 쩝;
(좋다고 하면서도 꼭 한두가지 불만점을 얘기하는 사람)

태그 figma, 코나짱, 코나타,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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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미정

泉みらい | 2008/05/30 09:31

원래는 그냥 재미있는 에피소드라 풀어보려 했는데 얘기하다 보니 이쪽 카테고리에;
단행본 5권의 에피소드입니다.
(이글루스쪽은 특별한 카테고리를 잡았기에 제목짓기 난감한데 그나마 여기선 제목의 제약이 덜하군요. 그래도 일단 같은 제목으로 취급합니다;)



다가오는 현실
(미소녀 게임)













『저, 저기... 처음이니까 저기... 부, 부드럽게ㅡ』

"겨우 내 것으로 만들었으니 맘껏 귀여워 해주겠어."

'후후훗'
'딸깍딸깍'




















"우오옷!! 유타카 언제부터 있었어!? (이건 안돼!!)"

"며, 몇 번이나 불렀었는데... 저기..."












아마 누구랑 같이 사는 환경이라면 이런 경우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듯...
(전 혼자 사는 상황이라 뭘 하든 상관 없지만요)

...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하는 말인데...
전 저런 모습도 좋습니다(좋아하면 뭘 해도 이쁜거죠).


태그 라키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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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타무라 히요리

泉みらい | 2008/05/30 09:28

카나타 여신님, 코나짱, 그리고 카가밍에 이어서 좋아하는 캐릭터 타무라 히요리.

일단 이 캐릭터는 내 모에조건 중의 하나인 긴머리에 1차 합격(합격이냐-_-)해서 레이더망에 감지되었다.
나는 안경이라는 아이템에 대해 특별한 생각이 없기에 히요링이 안경을 쓰든 어떻든 상관 없었을 듯.


일단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부류인 '생산형 오타쿠'라는 점과 그에 따른 망상이 가장 큰 특징.
그 망상은 일단 전연령인 매체 특성상 필터링되고 실제는 아주아주 위험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

대개는 크리에이터(주로 작가 계열의)의 애환이 그대로 묻어나는 에피소드가 많은데 아마도 작가님도 히요링의 에피소드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담았을지도...
사실 굳이 작가가 아니더라도 모든 크리에이터들은 해당되는 이야기가 많다. 블로거도 마찬가지.
다시 말해 이 글을 읽는 당신도 공감이 갈 수 있다는 말.


또한 히요링을 보다 보니 생각나는게 <고기동환상 건퍼레이드 마치>의 불운소녀라 불리우는 타나베 마키.
뭐 그만큼은 아니지만 꽤 운이 안 좋은 아이라는 생각에...
실제로 작중에서도 고생을 하는 모습이 주류;;;
5권에서는 미나미네 개한테 맞기도 하죠.
[...]


그러니까 내게 히요링은
모에조건에 맞아서 합격 → 크리에이터로서의 동질감 → 운이 안 좋아 고생하는 모습에 정이 감.
순서대로 나의 감성을 자극해서일지도.

뭐 사실 개인적으로 정붙이자면 전부 붙여도 좋을 물건이긴 하지만~


태그 럭키☆스타, 럭키스타, 히요리, 히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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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츤데레 정크 메모리

泉みらい | 2008/05/29 20:03

...분류가 참 애매하군요;


메모리라니 컴퓨터 계열 카테고리로 넣어야 하는데 분명 이쪽은 '오타쿠 문화' 자체로 보인단 말이지요.
...그래서 '매니악한 취미'로 넣습니다.

ツンデレなジャンクメモリー
in 아키바 블로그

(...카가밍...;;)

'츤데레'를 테마로 한 상품은, 츤데레책 · 츤데레원세그 TV · 츤데레카르타 · 츤데레 백인일수 · 츤데레사탕 등 여러 가지가 발매되었는데, TWOTOP 아키하바라 본점에서 츤데레인 정크 메모리를 레지앞에서 판매하고 있었다.가격은 500엔~3000엔으로, 모두 보증 없음 · 질문 불가의 츤데레같은 대사가 쓰여 있었다.



보, 보증 따위는 없어
움직이는 거야? 라고 말해봤자 대답 안 할거야

TWOTOP아키하바라 본점


TWOTOP 아키하바라 본점의 츤데레 정크 메모리는 리오 워크스 취급의 ATP제의 PC5300/512MB · PC4300/256MB · PC3200/1GB나, 벌크노트북용 SO-DIMM 등등으로, 25일쯤으로부터 팔고 있었던 것 같다. 덧붙여 '정크'는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컴퓨터 중고상점에서 작동 확인을 하는 것이 귀찮을 경우 무보증품, 정크로서 사용되는 경우가 있음' 이라는 의미.



'정크'의 의미가 제대로 전달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니까 보증 못함, 묻지마 메모리군요.
[...]

정상작동한다면 뭐 횡재한 거고, 아니면 꽝이군요.

츤데레라는 단어를 붙인 이유는 판매하는 방식에서 츤데레 성격을 붙인 것이지 메모리가 특별해서 츤데레 성격을 가졌다거나(???)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과연 츤데레 단어를 붙인 상품은 어디까지 갈까요;


태그 메모리, 아키바, 츤데레, 카가미, 카가밍, 일본>도쿄>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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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らき☆すた

월간 콤프 에이스 7월호

泉みらい | 2008/05/29 09:28

어제 일자로 월간 콤프 에이스 7월호가 발매되었습니다.

<부-부-카가부->가 신연재되었다는군요.
요전에 단편으로 나온 적이 있는 그거인 것 같군요.
물론 본편인 <럭키☆스타>와 <럭키☆스타 포켓 토라베라~즈>도 인기연재중.


이번 호 부록
코나타 편

카가미 편

번역기 결과물이 '나의 신부 깔개'... 라는데; 사전을 뒤져봐도 그렇게만 이해되는군요.
정확히 뭔지 개념이 잡히지 않아요;
책받침인 것 같습니다.

...코나짱 표정을 보니까 충동질이... 아아... 저 사랑스러운 표정!! 하지만... 가난합니다... ㅠㅠ
근데 둘을 보면 딱 츤과 데레군요;

태그 럭키☆스타, 럭키스타, 월간 콤프 에이스, 카가미, 카가밍, 코나짱, 코나타,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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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5월 28일. 코나짱의 생일

泉みらい | 2008/05/28 01:07

실은 이글루스 쪽에는 대단한 포스팅까지 해가면서 생일축하(를 빙자한 프로포즈)를 했었는데 여기서는 잊어버릴뻔 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시미즈 카가미 님의 <럭키☆스타>의 주인공, 이즈미 코나타 양(제가 쓰는 애칭은 '코나짱')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여러 사정에 의해 여자의 몸으로, 그리고 어린 나이에 대단한 매니아를 넘어 오타쿠가 되었으며 애니판에서는 전설의 소녀 A, 또는 코미케 회장에서 동인지 성공의 열쇠로 통하는 인물이지요.
(위에서 '여자의 몸으로'를 붙인 이유는 여성향 오타쿠가 아니라 남성향을 좋아하는 오타쿠라서. 그러니까 남성 오타쿠가 좋아하는 모에를 아는 소녀입니다.)

저는 단지 그 모습이 귀여워서 좋아졌다가 시간이 지나니 비슷한 점으로, 그리고 이 정도라면 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아내감으로도 괜찮겠다 싶어서 아주 푸욱 빠져있습니다.
넵. 이 캐릭터를 사랑합니다.

현실에 있다면 좋을테지만 현실에는 없으니 타협해서 이 아이와 같은 여자를 찾는 게 현재 목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쨌든 제게 이 날은 중요한 날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코나짱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태그 럭키☆스타, 럭키스타, 코나짱, 코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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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그러고 보니 요전에 이런 말도 했구나.

泉みらい | 2008/05/24 04:59

らき☆すた + おたく

らきすたく


럭키☆스타 + 오타쿠

라키스타쿠
(위 조합대로라면 '럭키스타쿠'가 맞지만 일어 두 개의 조합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그리고 좀더 부드러운 발음을 위해 '라'로 표기)




뭐 실은 요즘은 지식이 좀 많이 잊혀져가고 있다는 느낌이 없잖아 듭니다만...;;
그리고 피규어와 같은 계열에 대한 뉴스도 좀 늦는 편이고요.

대개 공식홈페이지의 정보같은 걸 기준으로 삼다 보니...


일본어판 위키의 등장인물 문서에서 문서분리 의견이 나왔습니다.
코가미 아키라 문서가 따로 나가 있더니만(하기야 애환이 좀 많은 캐릭터니까..) 이제서야 4인방의 문서 분리...


태그 라키스타쿠, 럭키☆스타, 럭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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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듣고 있는 JPOP

泉みらい | 2008/05/23 02:29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 단순 JPOP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등에 삽입된 음악들 얘기지만...

인터넷라디오 '카와이이 라디오'에서 듣다가 몇가지 꽂힌 게 있어서 구해서 듣고 있다.

목록을 말하자면...



JOINT(작안의 샤나 2기 오프닝, 카와다 마미)
사실 작안의 샤나는 라이트노벨로 1권을 읽었을 뿐이다; 노래가 좋다.

Valkyrja(마이 오토메 PS2판 게임 삽입, 요우세이 테이코쿠)
역시 취향에 맞는 곡.

IKE IKE(이치고 100% 엔딩 테마. HINOI 팀)
신나는 분위기가 좋다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동방 오토메바야시, IOSYS)
일렉트로닉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음.

주로 플로어를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동방 오토메바야시, IOSYS)
어찌보면 괴한 음이지만 자꾸 듣다 보니 꽂힘.

DOGFIGHT(이니셜 D Fourth Stage 주제곡, m.o.v.e)
G건담이나 겟타로보 등에서의 열혈과는 또 다른 느낌의 열혈감(?)이 느껴짐

You Get to Burning(기동전함 나데시코 오프닝, 마츠사와 유미)
이건 실은 슈퍼로봇대전 A 포터블에 출전하는 기동전함 나데시코를 기념삼아 듣기 시작한 것;
이와 함께 꿈색 체이서(기갑전기 드래고너)도, 그리고 MS08소대 또한 좋아한다. 이들은 이미 자주 듣고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내 음악취향은 신나는, 그리고 전자적인 느낌이 있는, 열혈적인, 또한 80년대 노래같은(-_-) 노래들이다(사실 저기서 80년대 노래는 없...지 않나 하지만;).
앞으로도 이렇게 좋아하는 곡들이 늘어날 듯.

몇년이 지난 곡이라도 마음에 들면 취급하니까.


태그 JPOP, 노래, 음악,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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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이 블로그의 정체성;

泉みらい | 2008/05/11 17:59

역시 병행도 힘듭니다.

이글루스를 메인으로 하고 그쪽이 기본이라...


그렇다고 여길 버리는 것도 좀 그렇군요.

뭐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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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글 작성하기

泉みらい | 2008/05/09 19:44

제가 이 블로그를 통해 작성한 포스트가 대략 2350개가 있습니다.
잘 쓰든 못 쓰든, 그리고 내용이 있든 내용이 없든 어쨌든 이 블로그에서만 글을 작성한 건 저 정도는 되지요.

그리고 제 평생에 작성한 글은 저 숫자보다는 더 크겠지요.
확실한 건 제가 평생에 블로그 외부에서 작성한 글의 갯수는 블로그에서 작성한 포스트들보다는 적을지도 모른다는 거겠지만요;;;


문득 위키피디아에 관심있는 게임에 대한 문서를 작성해서 확장해볼까 했는데 정작 나온 건 토막글 수준밖에 안 되는 간략한 개요 정도더군요.
블로그에서 무슨 생각이 있어서 작성한 글은 가끔 조금 긴 글도 작성하지만 그렇게 사실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전과 같은 느낌의 글을 위키피디아에 작성하기는 힘들다는 걸 느꼈습니다.


블로그에서의 글작성은 정말 거리낌 없이 생각하는 걸 말할 수 있지만 어느 사실에 대해서는 잘 다루지 못한다는 뜻일까요...

그래서인지 제 위키피디아에서의 기여는 <럭키☆스타> 관련 빼고는 대부분 부분추가 또는 토막글 작성 수준입니다.
<럭키☆스타> 부분은 사실상 일본어 위키에서 옮기는 것 정도고(이것도 미숙해서 다른 분께서 다시 정리도 해 주시죠. 그 분께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_ㅠ).


위키피디아에서의 부담감 탓일까요 아니면 '블로그는 내 집'이라는 의식 탓일까요
그러고 보면 저는 정치계같은 얘기는 잘 안 하죠. 그리고 예전엔 웹표준 얘기도 좀 다뤘지만 제 지식이 모자르다는 걸 알고 그만둬버렸지만요.

잘 아는 만큼 뭘 할 수 있다는 것도 되겠지요. 이게 가장 기본인 건 사실입니다만...


어쨌든 이것도 어쩌면 애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이 아니라 그냥 '결론은 대상에 대한 애정!'일지도요;


태그 글작성, 블로그, 애정, 위키피디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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