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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6 나도 합법적으로 작품을 접하고 팬이 된 건 아니지만...
- 2008/06/25 어느 한 게이머를 본 저의 모습...
- 2008/06/25 한복보다 기모노가 더 익숙한 대한민국의 청소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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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와 관련된 글 17개
어렸을 때만 해도...
泉みらい | 2008/06/29 15:36
컴퓨터 화면은 흑백이긴 한데 검은 배경에 녹색으로 된 글자나 선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손바닥보다 크고 검은 플로피 디스크라고 부르는 조금 널찍하고 얇은 판때기같은(?) 것으로 컴퓨터를 썼는데...
화면은 검기만 한데 한쪽 구석에 C:\> 표시에 _ 모양의 커서만 깜빡깜빡...
(주. 이 블로그 기본 글꼴이 일본어 글꼴인 메이리요체를 기본으로 해서 일본의 엔화 통화를 나타내는 기호로 보이는데; 한글판으로는 우리나라의 원화 통화, 기본으로는 역슬래시(\)입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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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Ki at 2008/07/02 16:4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우리 고모님 댁에 오래된 컴퓨터 있는데
쿡.. 도스로 실행하고
음.. 기종은 까먹었네요-
Reply by
泉みらい at 2008/07/08 04:35 / Permalink / Modify/Delete도스로 실행이라면 대략 15년쯤은 된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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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らき☆すた
피그마 피규어 신 시리즈 및 제품정보를 보다가...
泉みらい | 2008/06/28 03:50
그 피그마 시리즈의 최신작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며칠 전에;;).
럭키스타 계열로는 세번째(그 이전에 원더페스티벌 한정으로 EX시리즈 코스프레 버전 이즈미 코나타 피규어가 나왔었습니다)가 되고 이번 피그마 정식 넘버링의 열두번째 캐릭터는 히이라기 츠카사(동복 버전)입니다.





8월 8일 발매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또한...
피그마 공식홈페이지의 제품정보 페이지를 봤는데요,
히이라기 츠카사 피규어 높이 135mm정식 넘버링이 붙은 이 두 피규어의 높이는 이렇습니다.
이즈미 코나타 피규어 높이 130mm
다른 캐릭터들은 어찌 나올지 모르지만 일단 둘의 키를 보면 이런 차이는 납득이 갑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전에 원더페스티벌 한정으로 나온 피그마 EX시리즈, 이즈미 코나타 코스프레 버전을 보면 이 제품의 높이도 135mm입니다.
최신 시리즈인 츠카사 피규어와 높이가 비슷하죠.
역시 EX시리즈는 별개라는 말도 되겠지만...
이걸 보면 역시 다른 캐릭터들의 피규어의 높이는 어떻게 설정할지가 궁금하군요.
어쨌든 이 EX시리즈 이즈미 코나타 코스프레 버전과 히이라기 츠카사 피규어의 높이가 비슷하다는 말은 제품간 부품이 들어맞는다는 이야기도 되겠죠.
그걸 증명하듯이-

츠카사 피규어의 얼굴 파츠를 코나타 코스프레 버전 피규어에 적용한 거죠;
...왠지 전부 사고싶어졌습니다. 콜렉터의 혼이 연소했다랄까요...?
(코스프레 버전은 요즘 구하기 엄청 힘들것 같은데...)
덧.

나도 합법적으로 작품을 접하고 팬이 된 건 아니지만...
泉みらい | 2008/06/26 23:14
그게 매체의 판매률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든 간접적인 영향을 끼치든.
럭키스타 코믹의 정식수입은 물론이고 최근의 TVA판 정식방영 소식에 관련해서 든 생각.
(정식수입된 코믹판이 번역상태 미달로 매 권마다 지적받는 점*과 TVA 방영 역시 먼저 접한 사람들의 생각의 장애 등...
어쨌든 둘 다 먼저 접해온 사람들 -물론 나 자신도 포함된다.- 이 장벽을 세우는 것이 사실이라...)
* 물론 이 점은 출판사 측에서의 문제도 엄연히 있으므로 반드시 팬들의 잘못만으로 볼 수는 없다. 이 지적은 당연한 것이나 이도 먼저 접하는 경우가 없다면 이런 지적도 받을 일이 없는 것도 사실이니까 예로 든다.
어느 한 게이머를 본 저의 모습...
泉みらい | 2008/06/25 04:09

저는 게임을 그냥 막하는 타입이라 저런 모습을 보면 괴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때문에 온라인게임같은 것은 언제나 하수죠...
(SRPG도 일단 냅다 부딪치며 플레이하는데;;)
한복보다 기모노가 더 익숙한 대한민국의 청소년?
泉みらい | 2008/06/25 04:07
뭐 제 지식은 언제나 어느 정도까지 가면 한계가 금방 보여서 한계돌파도 힘듭니다만;;
more..
이글루스의 시스템상 관련글도 도움될 때도 있고 덧글들도 유용하니 원문의 관련글과 덧글들을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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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고어핀드의 망상천국
1.한국을 방문한 일본인 관광객 수 감소 [동아일보 2007-01-27 05:05]수출로 번 돈 해외여행이 까먹었다 [경향신문 2007-01-31 18:28]난 이리저리 가보고 싶은 데가 많다. 아마도 호기심이 많아서인 것 같은데,덕분에 틈만 나면 인터넷을 뒤지면서 가보고 싶은 이곳저곳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정도다.그런데, 그 목록에 한국은 거의 없다.이순신 장군도 보려고 아산까지 내려가던가, 장도 하나 보려고 제철소밖에 없는 광양까지 내려갔다온.../ 2008/06/25 10:11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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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SeiKi at 2008/06/25 19:2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쩝 안타깝습니다.
한복이 기모노보다 사실 색채도 화려하고 멋지고 예쁜 옷인데.
이런 옷을 알리려 생각은 하지 않는
문화재청이나 문화관광부(?) 였나. 하여간
이런 기관들이 노력을 해야하는데
도대체 뭔 노력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유인촌 이 인간.
방송인이었나... 하여간 그땐 좋은 이미지였는데
지금은 뭐랄까.. 좀 짜증나는 타입-
Reply by
泉みらい at 2008/06/26 23:16 / Permalink / Modify/Delete일단 각 나라의 문화에는 우열이라는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주관적인 면에서 우리 것이 더 좋다 라고 말하는 건 당연하지만요.
어쨌든 우리나라 하는 일들이 다 그렇지 뭐... 하며 혀 찰 일이 너무나도 많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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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염라대왕 at 2008/07/05 12:2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40대이지만 남자 기모노가 입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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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泉みらい at 2008/07/08 04:35 / Permalink / Modify/Delete입기가 편하고 어쩌고를 떠나서 우리도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하자는 내용이었답니다;
근데 입기 편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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らき☆すた≪イラストコレクション≫スクールカレンダー2008-2009 らっきー☆の法則
泉みらい | 2008/06/23 00:14
제가 고민을 하게 되는 건 말이죠... 역시 아직은 고정수입이 없어서 물건 사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냉정히 판단하거든요.
일러스트 모음집이라고는 하지만 일단 달력이고 하니...
차라리 화보집을 기다리는 게 더 낫다 라는 그런 생각도 있고 해서 굳이 살 생각은 없었습니다만ㅡ
(그러고 보니 정말 작가님은 화보집 안 내시나??)

서울에서 물건을 봤으니 광주 사는 제가 물건 나간 걸 확인할 수도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어쨌든 우리나라는 원산지가 아니라 소량 정도만 들여오는 게 사실이니 저런 현상은 더욱 심각합니다...
(이거 사면서 저 장면 생각하면서 포스팅거리다! 라고 한 건 비밀)

저야 콤프틱 이번호를 보다가 고개를 돌렸는데 눈에 띈 게 저거라 가져왔지요.

가격이 보이는군요.

그러고 보니 카가밍은 반배정표를 보는 것 같군요.

뜯고 싶지는 않네요; 뜯어도 관리를 잘 해야...

맨 위에는 일러스트
그 아래에 달력과 작은 일러스트와 냐모의 한마디.
...냐모의 한마디 내용의 뜻이 궁금합니다!
08년 4월부터 시작합니다.
아마도 연초에 급히 기획된게 아닌가 의심을 하게 되는 부분;
드림이캣 님의 코멘트에서 신학기에 맞춰 구성했다는 내용이 더 납득이 가는군요.
괜히 '스쿨카렌다'가 아니겠지요.





역시 설이라서 그런지 전통놀이군요. 하키마츠...라고 하던가? 일종의 테니스 비슷한 놀이라는군요.
뭐 애니편에도 언급이 되었으니...
코나짱 다리+ㅁ+(퍽)그리고 카가밍 이마에 肉...
뒤편에 마츠리 씨는 뭐라 한마디 하고 싶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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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군 at 2008/06/24 16:5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지름신 먀ㅏㅇㄹ더ㅔ라델
부럽습니다. 전 저런거 살 돈이 없어요.
사실 이러한 상품에 관심이 그닥 없어서..-
Reply by
泉みらい at 2008/06/25 01:58 / Permalink / Modify/Delete원하는 게 있으면 돈이 생기고 돈이 있으면 또 지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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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Ki at 2008/06/24 22:0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쿨카ㅓㅜ러커ㅜㄹ
달력 갖고싶다.
갖고시포 갖고시포 갖고시포
라고 말하고싶네요-
Reply by
泉みらい at 2008/06/25 01:59 / Permalink / Modify/Delete달력도 달력이지만 작가님의 화보집이 나오면 저는 또 환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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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또 변경
泉みらい | 2008/06/22 15:41
사이드바에 속하던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버려서 조금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같은 분이 만든 다른 스킨을 가져왔습니다.
언제나 제 블로그는 Meiryo체와 맑은고딕체를 우선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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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Ki at 2008/06/22 19: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이 스킨도 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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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6/23 01:16 / Permalink / Modify/Delete자랑같지만 제가 이런 건 보는 눈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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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군 at 2008/06/24 16:5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깔끔한 스킨이지만,
(XP) 맑은고딕체가 흐리게 보입니다.
클리어타입 설정해도 마찬가지네요. T_T-
Reply by
泉みらい at 2008/06/25 01:58 / Permalink / Modify/Delete클리어타입이 설정되었는데도 그렇다면;;;
그런 경우에는 저도 해결책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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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습니다;
泉みらい | 2008/06/21 01:28
이런저런 것들 이라고는 하지만 이글루스는 잘도 굴리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도 모블로깅을 지원하라...!
어쨌든 재개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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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Ki at 2008/06/22 19: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헤헷.. 저도 좀 잠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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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at 2008/06/23 01:16 / Permalink / Modify/Delete모블로깅이라도 되면 잠수는 안 탈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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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지를 보고 든 생각
泉みらい | 2008/06/18 00:41
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らき☆すた
오타쿠의 생각이 든 맞아맞아 공감 4컷만화. 그 네번째! 러키☆스타 4권
泉みらい | 2008/06/14 21:55
사실 오타쿠의 생각이라 함은 부가적이고 기본 컨셉은 일상공감입니다만 역시 오타쿠의 생각이 들었다는 걸 빼먹으면 안되겠습니다.
제목은 저렇게 지었고 부제는 '이제부터 애니메이션판은 잊어라!' 가 되겠네요.
사실 4권에도 애니메이션의 소재가 있습니다. 조금 많이요.
하지만 그래도 붙일 수 있는 건 소량이니까 그러는 거죠.
역시 이번에도 '이쪽 사람'으로서의 공감거리는 많았습니다.
특히 소지로 씨에게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뭐 저랑 거의 비슷하네요. 다만 역시 소지로 씨가 한 수 위입니다. 과연 장인어른...[...]
그리고 역시 그 분의 딸 아니랄까 대단한 우리 코나짱...
다른 건 몰라도 신형 DS 색상 중 흰색을 '그것'에 비교한 것은 제가 봐도 땀났습니다;;;
이런 아이긴 하지만 역시 대놓고 "네 '그것'은 무슨 색이냐?!" 하고 물으면 뺨맞겠죠?
...아닐라나?
('그것'이 뭔지 궁금한 분은 본편을 직접 보세요. 뭐 이미 눈치채신 분도 많겠다만;)
그리고...
역시 지적을 안 할 수가 없는 게 있네요.
초반 일부분에서 전화통화의 말풍선을 비워놓았다거나- 히이라기 가족의 어머니와 언니 표시를 바꿔놓은 것 외에도-
몇몇 에피소드 란의 제목이 아예 사라져 있더군요.
17페이지(그러고 보니 이 에피소드에 위에서 이야기한 '그것' 얘기가 있네요;)
46페이지
또한 엘릭서 아이템에 대한 설명도 단지 그렇게 끝내면 좀 그렇죠;그나마 원서에는 부가설명도 없어서 그것보다 낫기는 합니다만...
역시 예전과는 달리 원서를 직접 볼 수도 있는 환경인데 작업을 너무 안일하게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은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만 나가면 원서 보자는 사람이 더 늘고 정식발매의 의미도 없어지죠.
그렇잖아도 불안불안한 이 나라의 매체 시장 환경인데 좀 똑바로 했음 좋겠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칭찬할만한 걸 하나 붙인다면
'지우개 에피소드'(정식 제목 아닙니다;;)를 원서로 봤을 때는 의미가 파악이 잘 안 되었는데 정식발매판에서는 중요한 부분에 작은따옴표 표시를 함으로서 이해가 되더군요.
이 점을 보면 그래도 신경은 쓰는 것 같습니다. 그게 꼭 제대로 맞춰지지 못하는게 많다는게 문제지;;;
그러고 보니 이건 병주고 약주는 행위군요;
하지만 대개의 평이 사실이니 담당하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좀더 확실히, 지우개 에피소드처럼 '제대로 들어맞을' 번역 및 편집을 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이제 정말 애니메이션 본편 생각하며 볼 필요 없다고 하는 말은 집어넣고 5권을 기다립시다.
덧.
이번에 확실히 부각된 카가밍 악마설...(?) 그리고 불쌍한 미사오;;;
덧 두번째.
카가밍은 누구의 것(?)
덧 세번째.
저도 오랜만에 캐릭터샵(게이머즈나 아니메이트라든지... )에 가고 싶습니다.
역시 그쪽이 마음의 고향인 듯... ...다만 너무 자극적인 것(성인용)은 조금;;
덧 마지막.
아아 언제나 보면 볼수록 느끼지만 너무 귀여워요오오오~~~ ㅠㅠ 코나짱은 물론이고 다른 캐릭터들 전~부~!
하지만 코나짱 다음을 고르라면 역시 카가밍이고 그 다음 히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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