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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와 관련된 글 13개

  1. 2008/07/30 코나타 최종 샘플! (2)
  2. 2008/07/26 풍경을 달았지만...
  3. 2008/07/24 ご主人さん
  4. 2008/07/22 (제목 없음)
  5. 2008/07/22 러키☆스타 애니판 정식 한국판 (6)
  6. 2008/07/20 헤에~ 이런 경우가 다 있군요.
  7. 2008/07/20 어제는. (2)
  8. 2008/07/17 일어공부의 걸림돌 (6)
  9. 2008/07/14 안 컸어... (6)
  10. 2008/07/08 아, 쥑인다 ㅠㅠ (4)

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らき☆すた

코나타 최종 샘플!

泉みらい | 2008/07/30 17:37


피그마 블로그에 피그마 이즈미 코나타 피규어의 최종 샘플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어제 16시 시간에.


...분명 나 어제도 PC를 사용했는데 왜 이걸 이 시간에서야 소개하는 거지! 앍!!
[...]







이것이 패키지 형태.
저 건물은 분명...

그리고 전면에 TVA 오프닝의 그 장면의 이미지가 있습니다.
히이라기 자매는 이미 공개가 되었고 이제 타카라 미유키 순인데... 뭐 나오겠죠. 분명 나올 것을 예고하는 저 편집만 봐도;

본체는 이런 느낌.
아마도 이 최종 샘플은 실제 상품과 거의 같을 거라는 블로그에서의 내용...
[...]

얼굴은 입을 다물고 웃는 얼굴과 (>▽<) 얼굴의 2종.

윈터 페스티벌 한정판의 코스프레 코나타와의 교환도 가능합니다.

...랍니다.

[...]




부속품으로 초코코로네.



최근, 옥외 촬영으로 하막에 있습니다.

자연광, 좋아요, 자연광.

바닥에 겨 츠쿠바는 피겨 촬영하고 있는 히게의 아저씨가 보여도 따뜻한 눈으로 봐 주세요―

...번역의 한계는 봐주시고...


어쨌든 7월 31일 발매입니다.

...저 이거 갖게되면 쓰러질까요?

[...]

태그 figma, 럭키☆스타, 럭키스타, 코나짱, 코나타,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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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풍경을 달았지만...

泉みらい | 2008/07/26 01:00

바람이 안 분다. 협조를 안 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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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ご主人さん

泉みらい | 2008/07/24 22:59

'남편'이란 뜻이다.

남에게 자신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도 쓰고 자기 가족간에도 쓰일 수 있다고.
아마 그럼 뒤의 '상'은 빠지겠지만...

어쨌든 저렇게 쓴다는 말을 처음 들은 게 모 님과의 메신저 대화.
설마 거짓말을 하실까 하진 않았지만 긴가민가했던 게 사실.


그런데 실제로 일본어 교재를 보니 저렇단다.
물론 타인에게 자신의 가족을 소개할 때 쓰는 말은 또 따로 있다고.
하지만 저 말은 굉장히 강력했다...


저 말을 평생 쓸 일이 없는 남자의 몸으로 태어나 놓고서 저 말이 저렇게 강렬하게 느낀 건 역시 메이드라는 존재 탓일듯...
(사실 이미지송 <코슷테, 오 마이 하니>의 원인이 더욱 크다...)

학원 강사님도 이쪽에 신경쓰는 나를 보고 아키바 얘기까지 꺼내신...
근데 저는 메이드라는 존재에 큰 감정은 없거든요...
우선 복장부터가 취향밖이고(개인적으로 복장은 교복 계열이 가장 좋...) 주종관계라는 것에 대해 그다지 좋게 여기지 않아서.


태그 일본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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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らき☆すた

(제목 없음)

泉みらい | 2008/07/22 22:32


"흰 팬티 색깔은 기본이지~"
(정식판 단행본 4권 번역판)


문제는 저 말을 하는 애는 여자애...
뭐 내게 그런 건 아무런 문제도 아니지만...

태그 코나짱, 코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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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らき☆すた

러키☆스타 애니판 정식 한국판

泉みらい | 2008/07/22 00:23

한국판 러키 스타 시사회 (더빙 OP,ED 포함 >w<)
by 풀잎열매 님



음...
일단 링크한 포스트에도 시사회에서 찍은 영상물을 링크한 정도라 한 번 더 링크를 하셔야 보실 수 있겠네요.
뭐 어차피 마우스 딸깍거리는 게 일상인 우리들로서는 그 고생 한 번 더 하는게 어렵나요_-_
(사실 귀찮아서 동영상 퍼오기 안 한다능)

일단 오프닝과 엔딩부분, 그리고 본편에 대한 동영상 관람후기.
근데 처음엔 '럭키스타'라고 했는데 여기서도 '러키☆스타'라고 했군요.

뭐 정식발행되고 있는 책이 저리 나가니 할 수 없을지도.....





1. 오프닝
...요전에 모 님께 들은 얘기로서는 이 오프닝에 대해 관련자분이 상당한 자신감을 내보이셨다고도 했답니다.
아무리 그렇기로서니 원판도 아스트랄에 가까운 그 오프닝을 어떻게 로컬라이징 하려고... 했는데!

와아아 이건;
대단합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하리다케(어느 분은 돈코츠 라멘으로 풀이)를 저렇게 바꾸는 등...

근데 원판은 사실 일일이 번역해서 듣는다기보다는 노래 그 자체만을 그냥 듣는 형식이라 넘어가지만 저건 뜻이 그대로 머릿속에 들어오는지라 그대로 들으려니 이질감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로컬라이징 팀, 굉장히 수고했어요-_-;

아, 그러고 보니!
이거 풀버전도 있는 거죠? 24화 기대해 보겠습니다?

2. 본편
뭐 본편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캐릭터들의 목소리지요.
쿠로이 선생님의 사투리도 일단은 잘 살렸군요.

캐릭터의 기본 목소리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한국어와 일본어의 억양이라든지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고 하니까요.
그리고 아무리 노력한다 하더라도 똑같은 건 말이 안 되고요.


근데 여기서는 미유키의 등장이 없어서 존댓말을 쓰는지 반말을 쓰는지에 대해서는 뭐라 할 수가 없군요.
미유키는 이번에도 반말을 쓴답니다. 아마도 '러'로 표기하는 제목도 그렇고 원작의 정식본을 따라가는 경향인 것 같네요.

3. 엔딩
럭키채널의 경우도 뭐어 그럭저럭~
문제는 1쿨 때의 그 수많은 노래들.

심하면 몇십 년 전의 작품의 노래도 나오는 이걸 어떻게 했느냐...

동영상에서는 그나마 풀메탈패닉! 후못후의 노래를 썼지만... 다른 것들은 어찌 하는지;
사실 이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작품의 가장 위험한 요소죠.


단순한 학원애니메이션이 아닌 작품 내의 패러디라든지 일본의 유행어('돈다케~')같은 것이 마구 난무하는 이 작품!
어떻게 로컬라이징했는지가 참 궁금합니다.

사실 여기서 다시 말하지만
100% 원판과 똑같은 로컬라이징이라 하는 건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것이죠.
다만 원판의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으면서 현지 사람이 이해를 제대로 할 수 있어야 그것이 완벽한 로컬라이징이라고 생각해요.

성우의 연기라든지 그런 건 일단 둘째로 치고 저 '일본인, 그것도 상당한 오타쿠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는 요소가 많은' 이 작품을 어떻게 로컬라이징할 생각을 했는지...


원작인 만화보다도 더욱 로컬라이징이 힘든게 이 작품인데;(사실 원작만화 외의 대부분이 패러디 성향이 강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과연... 지금 이 시간 방영중인지 모르겠는데(방송편성표 안 봅니다_-_ 보지도 못하는 거...) 어쨌든 여러 생각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태그 러키☆스타, 러키스타, 로컬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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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헤에~ 이런 경우가 다 있군요.

泉みらい | 2008/07/20 14:19

옛 도청 별관
by 나_-_

무려 10일 전에 포스트를 작성했었죠.
굳이 도청이 아니더라도 뭔가 역사적인 흔적이 있다 싶은 걸 허문다면 저도 반대하는 입장이거든요.

근데 일단 이걸 이야기하려는 게 아니라...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글서명을 받는 게시물을 보니 사진이 낯이 익어서요.
사진 뿐이 아니라 글에도 제 글이 일부 섞여있군요.
(사진의 경우는 메타정보가 전부 사라져 어떻게 찍힌 건지에 대한 얘기는 전혀 모르지만 사이즈가 600×450입니다. 이글루스의 포스트 항목의 사이즈에 맞춘 거죠. 이것이 제 사진이라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근데 알고 계십니까? 저 사진은 휴대전화 Z8m의 200만 화소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이런 건 여러 사람의 의견과 자료가 모여서 더욱 타당한 주장이 된다면 그쪽이 더 좋은 거겠죠.

하지만 글쎄...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자신의 글이나 사진이 쓰인 걸 보면 조금은 그렇단 말이지요.
적어도 어느 분의 글이다, 사진이다 하는 걸 알렸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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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어제는.

泉みらい | 2008/07/20 00:55

일단 한마디부터.


내 희고 흰-_- 다리가 햇빛에 발갛게 탔어!!
그나마 해수욕이라도 했다면 덜 억울했을텐데!!



시골 내려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녀 봤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태풍의 영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 말 그대로 후덥지근한 더운 날씨 그대로에 가끔씩 소나기가 쏟아지는 날씨.
근데 이게 오후에 돌아다니면서 두어 번이나 겪었다는 거죠.

그냥 햇빛 쬐면 그럭저럭 넘어갔을지도 모르겠는데 비맞았았는데 햇빛을 쬐니 더욱 살이 잘 타고...
그래서 몸이 조금 탔습니다..

위에서 말한대로 다리처럼 흰 피부는 그걸 확실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정말 해수욕이라도 했으면 덜 억울했죠...

...올해는 왠지 해수욕이나 일본여행이 더욱 간절해지는 느낌입니다.
(근데 작년 이맘때에 오오사카랑 쿄토 갔잖아!)

태그 일상, 대한민국>전라남도>곡성군>오곡면>오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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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일어공부의 걸림돌

泉みらい | 2008/07/17 23:37

우선 형용사, 동사, 조사 등의 외워야만 하는 것들.

뭐 이건 모든 언어면 다 거쳐야 하는 것들이니 그러려니 하고 일단 넣으려고 함.



근데 한자는...

한자를 읽는 방법으로 두 가지가 기본이고 그것도 여러 개로 읽는다는 건 상관 없지만(정말 없냐?)

그 한자 자체를 보면 잘 읽다가도 어버버버버...하는데 어떻게 해;


(단행본 4권에서)

...역시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통해서 배우는 걸 더 확장해야 할듯...
확실히 내가 만화 보다가 여러 가지를 배웠지;


근데 저 단어는 정말 어렵네;
(혹시 더 복잡한 단어를 보고 싶은 분은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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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안 컸어...

泉みらい | 2008/07/14 00:53

오랜만에 부모님이랑 홈플러스를 갔습니다.

매장 구석에 키를 재는 게 있더군요.
한번 재어 봤습니다.


그래도 코나짱은 여자니까 귀엽기라도 하지~ 키 작고 조그마한 여자애는 모에하다고~!
콤플렉스 가질 필요는 전혀 없어!

넵. 안 컸습니다.
마지막으로 키를 잰 시기도 무려 이미 5년이나 지났습니다만...

당시 162~164쯤 하던 키가 이번에 재어 보니 165라는군요.
사실 키가 안 컸다 라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정도 갖고 '키가 컸다' 라고 말할 수는 없겠죠.


...뭐 그래도 얼굴이 동안이라 10대 중후반으로 보니 뭐 나쁘지는 않습니다.
방금도 맥주 한 캔 사오는데 태어난 해를 물어보고 신분증을 제시하는 거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왠지 이겼다는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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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らい☆すた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아, 쥑인다 ㅠㅠ

泉みらい | 2008/07/08 23:41


신 무샤 간다무(진 무사 건담).

이렇게 왜색이 강한 쪽에도 반감이 없고 흥미가 있다 보니 이건 다른 건프라들 제치고 우선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사 갑주에다 저 문장이라니... 그리고 일본도...


근데 이걸 사면 저는 페담과 인연이 한 번 더 깊어지는 셈이 되는군요;

태그 건담, 건프라, 신 무샤간다무, 진 무사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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