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5/09 글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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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 2008/05/09 19:44
제가 이 블로그를 통해 작성한 포스트가 대략 2350개가 있습니다.
잘 쓰든 못 쓰든, 그리고 내용이 있든 내용이 없든 어쨌든 이 블로그에서만 글을 작성한 건 저 정도는 되지요.
그리고 제 평생에 작성한 글은 저 숫자보다는 더 크겠지요.
확실한 건 제가 평생에 블로그 외부에서 작성한 글의 갯수는 블로그에서 작성한 포스트들보다는 적을지도 모른다는 거겠지만요;;;
문득 위키피디아에 관심있는 게임에 대한 문서를 작성해서 확장해볼까 했는데 정작 나온 건 토막글 수준밖에 안 되는 간략한 개요 정도더군요.
블로그에서 무슨 생각이 있어서 작성한 글은 가끔 조금 긴 글도 작성하지만 그렇게 사실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전과 같은 느낌의 글을 위키피디아에 작성하기는 힘들다는 걸 느꼈습니다.
블로그에서의 글작성은 정말 거리낌 없이 생각하는 걸 말할 수 있지만 어느 사실에 대해서는 잘 다루지 못한다는 뜻일까요...
그래서인지 제 위키피디아에서의 기여는 <럭키☆스타> 관련 빼고는 대부분 부분추가 또는 토막글 작성 수준입니다.
<럭키☆스타> 부분은 사실상 일본어 위키에서 옮기는 것 정도고(이것도 미숙해서 다른 분께서 다시 정리도 해 주시죠. 그 분께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_ㅠ).
위키피디아에서의 부담감 탓일까요 아니면 '블로그는 내 집'이라는 의식 탓일까요
그러고 보면 저는 정치계같은 얘기는 잘 안 하죠. 그리고 예전엔 웹표준 얘기도 좀 다뤘지만 제 지식이 모자르다는 걸 알고 그만둬버렸지만요.
잘 아는 만큼 뭘 할 수 있다는 것도 되겠지요. 이게 가장 기본인 건 사실입니다만...
어쨌든 이것도 어쩌면 애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이 아니라 그냥 '결론은 대상에 대한 애정!'일지도요;
잘 쓰든 못 쓰든, 그리고 내용이 있든 내용이 없든 어쨌든 이 블로그에서만 글을 작성한 건 저 정도는 되지요.
그리고 제 평생에 작성한 글은 저 숫자보다는 더 크겠지요.
확실한 건 제가 평생에 블로그 외부에서 작성한 글의 갯수는 블로그에서 작성한 포스트들보다는 적을지도 모른다는 거겠지만요;;;
문득 위키피디아에 관심있는 게임에 대한 문서를 작성해서 확장해볼까 했는데 정작 나온 건 토막글 수준밖에 안 되는 간략한 개요 정도더군요.
블로그에서 무슨 생각이 있어서 작성한 글은 가끔 조금 긴 글도 작성하지만 그렇게 사실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전과 같은 느낌의 글을 위키피디아에 작성하기는 힘들다는 걸 느꼈습니다.
블로그에서의 글작성은 정말 거리낌 없이 생각하는 걸 말할 수 있지만 어느 사실에 대해서는 잘 다루지 못한다는 뜻일까요...
그래서인지 제 위키피디아에서의 기여는 <럭키☆스타> 관련 빼고는 대부분 부분추가 또는 토막글 작성 수준입니다.
<럭키☆스타> 부분은 사실상 일본어 위키에서 옮기는 것 정도고(이것도 미숙해서 다른 분께서 다시 정리도 해 주시죠. 그 분께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_ㅠ).
위키피디아에서의 부담감 탓일까요 아니면 '블로그는 내 집'이라는 의식 탓일까요
그러고 보면 저는 정치계같은 얘기는 잘 안 하죠. 그리고 예전엔 웹표준 얘기도 좀 다뤘지만 제 지식이 모자르다는 걸 알고 그만둬버렸지만요.
잘 아는 만큼 뭘 할 수 있다는 것도 되겠지요. 이게 가장 기본인 건 사실입니다만...
어쨌든 이것도 어쩌면 애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이 아니라 그냥 '결론은 대상에 대한 애정!'일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