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6/14 오타쿠의 생각이 든 맞아맞아 공감 4컷만화. 그 네번째! 러키☆스타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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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생각이 든 맞아맞아 공감 4컷만화. 그 네번째! 러키☆스타 4권
泉みらい | 2008/06/14 21:55
제목을 살짝 튀어보게 지어보았습니다.
사실 오타쿠의 생각이라 함은 부가적이고 기본 컨셉은 일상공감입니다만 역시 오타쿠의 생각이 들었다는 걸 빼먹으면 안되겠습니다.
제목은 저렇게 지었고 부제는 '이제부터 애니메이션판은 잊어라!' 가 되겠네요.
사실 4권에도 애니메이션의 소재가 있습니다. 조금 많이요.
하지만 그래도 붙일 수 있는 건 소량이니까 그러는 거죠.
역시 이번에도 '이쪽 사람'으로서의 공감거리는 많았습니다.
특히 소지로 씨에게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뭐 저랑 거의 비슷하네요. 다만 역시 소지로 씨가 한 수 위입니다. 과연 장인어른...[...]
그리고 역시 그 분의 딸 아니랄까 대단한 우리 코나짱...
다른 건 몰라도 신형 DS 색상 중 흰색을 '그것'에 비교한 것은 제가 봐도 땀났습니다;;;
이런 아이긴 하지만 역시 대놓고 "네 '그것'은 무슨 색이냐?!" 하고 물으면 뺨맞겠죠?
...아닐라나?
('그것'이 뭔지 궁금한 분은 본편을 직접 보세요. 뭐 이미 눈치채신 분도 많겠다만;)
그리고...
역시 지적을 안 할 수가 없는 게 있네요.
초반 일부분에서 전화통화의 말풍선을 비워놓았다거나- 히이라기 가족의 어머니와 언니 표시를 바꿔놓은 것 외에도-
몇몇 에피소드 란의 제목이 아예 사라져 있더군요.
17페이지
(그러고 보니 이 에피소드에 위에서 이야기한 '그것' 얘기가 있네요;)
46페이지
또한 엘릭서 아이템에 대한 설명도 단지 그렇게 끝내면 좀 그렇죠;
그나마 원서에는 부가설명도 없어서 그것보다 낫기는 합니다만...
역시 예전과는 달리 원서를 직접 볼 수도 있는 환경인데 작업을 너무 안일하게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은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만 나가면 원서 보자는 사람이 더 늘고 정식발매의 의미도 없어지죠.
그렇잖아도 불안불안한 이 나라의 매체 시장 환경인데 좀 똑바로 했음 좋겠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칭찬할만한 걸 하나 붙인다면
'지우개 에피소드'(정식 제목 아닙니다;;)를 원서로 봤을 때는 의미가 파악이 잘 안 되었는데 정식발매판에서는 중요한 부분에 작은따옴표 표시를 함으로서 이해가 되더군요.
이 점을 보면 그래도 신경은 쓰는 것 같습니다. 그게 꼭 제대로 맞춰지지 못하는게 많다는게 문제지;;;
그러고 보니 이건 병주고 약주는 행위군요;
하지만 대개의 평이 사실이니 담당하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좀더 확실히, 지우개 에피소드처럼 '제대로 들어맞을' 번역 및 편집을 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이제 정말 애니메이션 본편 생각하며 볼 필요 없다고 하는 말은 집어넣고 5권을 기다립시다.
덧.
이번에 확실히 부각된 카가밍 악마설...(?) 그리고 불쌍한 미사오;;;
덧 두번째.
카가밍은 누구의 것(?)
덧 세번째.
저도 오랜만에 캐릭터샵(게이머즈나 아니메이트라든지... )에 가고 싶습니다.
역시 그쪽이 마음의 고향인 듯... ...다만 너무 자극적인 것(성인용)은 조금;;
덧 마지막.
아아 언제나 보면 볼수록 느끼지만 너무 귀여워요오오오~~~ ㅠㅠ 코나짱은 물론이고 다른 캐릭터들 전~부~!
하지만 코나짱 다음을 고르라면 역시 카가밍이고 그 다음 히요링.
[...]
사실 오타쿠의 생각이라 함은 부가적이고 기본 컨셉은 일상공감입니다만 역시 오타쿠의 생각이 들었다는 걸 빼먹으면 안되겠습니다.
제목은 저렇게 지었고 부제는 '이제부터 애니메이션판은 잊어라!' 가 되겠네요.
사실 4권에도 애니메이션의 소재가 있습니다. 조금 많이요.
하지만 그래도 붙일 수 있는 건 소량이니까 그러는 거죠.
역시 이번에도 '이쪽 사람'으로서의 공감거리는 많았습니다.
특히 소지로 씨에게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뭐 저랑 거의 비슷하네요. 다만 역시 소지로 씨가 한 수 위입니다. 과연 장인어른...[...]
그리고 역시 그 분의 딸 아니랄까 대단한 우리 코나짱...
다른 건 몰라도 신형 DS 색상 중 흰색을 '그것'에 비교한 것은 제가 봐도 땀났습니다;;;
이런 아이긴 하지만 역시 대놓고 "네 '그것'은 무슨 색이냐?!" 하고 물으면 뺨맞겠죠?
...아닐라나?
('그것'이 뭔지 궁금한 분은 본편을 직접 보세요. 뭐 이미 눈치채신 분도 많겠다만;)
그리고...
역시 지적을 안 할 수가 없는 게 있네요.
초반 일부분에서 전화통화의 말풍선을 비워놓았다거나- 히이라기 가족의 어머니와 언니 표시를 바꿔놓은 것 외에도-
몇몇 에피소드 란의 제목이 아예 사라져 있더군요.
17페이지(그러고 보니 이 에피소드에 위에서 이야기한 '그것' 얘기가 있네요;)
46페이지
또한 엘릭서 아이템에 대한 설명도 단지 그렇게 끝내면 좀 그렇죠;그나마 원서에는 부가설명도 없어서 그것보다 낫기는 합니다만...
역시 예전과는 달리 원서를 직접 볼 수도 있는 환경인데 작업을 너무 안일하게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은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만 나가면 원서 보자는 사람이 더 늘고 정식발매의 의미도 없어지죠.
그렇잖아도 불안불안한 이 나라의 매체 시장 환경인데 좀 똑바로 했음 좋겠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칭찬할만한 걸 하나 붙인다면
'지우개 에피소드'(정식 제목 아닙니다;;)를 원서로 봤을 때는 의미가 파악이 잘 안 되었는데 정식발매판에서는 중요한 부분에 작은따옴표 표시를 함으로서 이해가 되더군요.
이 점을 보면 그래도 신경은 쓰는 것 같습니다. 그게 꼭 제대로 맞춰지지 못하는게 많다는게 문제지;;;
그러고 보니 이건 병주고 약주는 행위군요;
하지만 대개의 평이 사실이니 담당하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좀더 확실히, 지우개 에피소드처럼 '제대로 들어맞을' 번역 및 편집을 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이제 정말 애니메이션 본편 생각하며 볼 필요 없다고 하는 말은 집어넣고 5권을 기다립시다.
덧.
이번에 확실히 부각된 카가밍 악마설...(?) 그리고 불쌍한 미사오;;;
덧 두번째.
카가밍은 누구의 것(?)
덧 세번째.
저도 오랜만에 캐릭터샵(게이머즈나 아니메이트라든지... )에 가고 싶습니다.
역시 그쪽이 마음의 고향인 듯... ...다만 너무 자극적인 것(성인용)은 조금;;
덧 마지막.
아아 언제나 보면 볼수록 느끼지만 너무 귀여워요오오오~~~ ㅠㅠ 코나짱은 물론이고 다른 캐릭터들 전~부~!
하지만 코나짱 다음을 고르라면 역시 카가밍이고 그 다음 히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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